저는 아내가 병원에 가야 해서 운전 연수를 받았어요. 구리 병원을 가는 길이 항상 길고, 비가 오면 운전이 힘들었는데, 연수를 받고 나서 길을 좀 익혔어요. 특히 급작스럽게 차선 변경할 때도 이제는 잘하고 있어요.
강사님이 가르쳐주신 '차선 바꾸기' 방법이 진짜 도움이 됐어요. 구리 쪽 도로에서 연습할 때, 길가에 주차된 차가 있었는데 그걸로 도로를 봤어요. 그래서 애가 놀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. ㅠㅠ
아직은 운전 중간에 속도가 빠르면 긴장해요. 그래도 아내가 다니는 병원이 빠르게 가는 게 중요하니까 연수를 계속 받을게요. 다음엔 구리 도로를 다시 연습할 생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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